퇴사 전에 꼭 챙겨야 할 서류 5가지 총정리

 

2026년 직장인 필수 정보

퇴사 전에 꼭 챙겨야 할
서류 5가지 총정리

몰라서 못 받는 사람들 진짜 많더라
이직 · 세금 환급 · 실업급여까지 한번에 해결

최종 업데이트 2026.03.03

직장인이 놓치면 후회하는 혜택 총정리

퇴사를 결정했다면 마지막 출근일 전에 반드시 챙겨야 할 서류들이 있습니다. 퇴사 후에는 전 직장에 다시 연락하기 번거롭고, 일부 서류는 퇴직 처리 전에만 발급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특히 이직, 세금 환급, 실업급여 신청 등 퇴사 이후 마주하게 되는 모든 행정 절차에 이 서류들이 필요합니다.

5
필수 서류
퇴사 전 반드시 확보
$
세금 환급
원천징수영수증 필수
14
퇴직금 기한
퇴사 후 14일 이내 지급
4
4대보험
상실 처리 확인 필수
이런 분들 꼭 읽어보세요
  • 퇴사가 처음이라 뭘 챙겨야 하는지 모르겠는 분
  • 이직을 준비 중인데 필요한 서류가 뭔지 헷갈리는 분
  • 실업급여 신청을 계획하고 있는 분
  • 퇴직금이 제대로 계산됐는지 확인하고 싶은 분

퇴사 전 반드시 챙겨야 할 서류 5가지

아래 5가지 서류는 퇴사 시 회사에 요청하거나 직접 발급받아야 합니다. 서류마다 용도와 발급 방법이 다르니 꼼꼼히 확인해 주세요.

필수 1이직 시 필수

경력증명서

이전 직장에서의 근무 기간, 직급, 담당 업무를 증명하는 서류입니다. 이직 시 채용 담당자가 경력을 검증하기 위해 원본을 요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퇴사 전에 인사팀에 요청해 원본으로 여러 장 준비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인사팀 요청 원본 여러 장 입사일 · 퇴사일 확인
필수 2세금 환급용

근로소득 원천징수영수증

해당 연도에 발생한 근로소득과 미리 납부한 세금 내역을 확인하는 서류입니다. 연말정산이나 종합소득세 신고 시 반드시 필요하며, 이직한 새 직장에서도 전직장 원천징수영수증을 요구합니다. 퇴사 시 인사팀에 요청하거나, 퇴사 후 다음 해 3월 이후 홈택스에서 직접 조회할 수 있습니다.

인사팀 요청 홈택스 발급 가능 연말정산 필수
필수 3지원금 신청용

고용보험 피보험자격 이력내역서

고용보험에 가입된 근로자의 자격 취득 및 상실 이력을 증명하는 서류입니다. 실업급여 신청, 정부 지원사업 참여, 중소기업 청년 전세자금 대출 등 다양한 곳에서 요구됩니다. 근로복지공단 토탈서비스에서 온라인으로 무료 발급 가능합니다.

토탈서비스 온라인 발급 실업급여 신청 필수 대출 서류 활용
필수 4공공기관 제출용

4대보험 취득상실확인서

국민연금, 건강보험, 고용보험, 산재보험의 자격 변동 내역을 증명하는 서류입니다. 공공기관 서류 제출, 대출 심사, 새 직장 입사 시 요구되며, 특히 건강보험은 퇴직 후 지역가입자로 자동 전환되므로 공백 기간이 없도록 확인이 필요합니다.

각 공단 홈페이지 정부24 발급 건강보험 전환 확인
필수 5재취업 시 활용

건강검진 결과서

직장에서 실시한 건강검진 결과는 퇴사 후 확인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재취업 시 채용 건강검진을 대체할 수 있는 경우도 있으며, 본인의 건강 기록 관리를 위해서도 반드시 보관해야 합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 홈페이지에서 과거 검진 결과 조회가 가능합니다.

건강보험공단 조회 채용검진 대체 가능 PDF 저장 추천

서류별 발급 방법 한눈에 보기

서류명발급처방법비용
경력증명서전 직장 인사팀직접 요청무료
원천징수영수증전 직장 / 홈택스요청 또는 온라인무료
고용보험 이력내역서근로복지공단토탈서비스 온라인무료
4대보험 확인서각 공단 / 정부24온라인 발급무료
건강검진 결과서건강보험공단홈페이지 조회무료
알아두면 좋은 법률 상식

근로기준법 제39조에 따르면, 사용자는 근로자가 퇴직한 후에도 사용 기간, 업무 종류, 지위와 임금 등에 관한 증명서를 청구하면 사실대로 적은 증명서를 즉시 발급해야 합니다. 퇴사 후에도 서류 요청은 법적 권리입니다.

서류 외에 꼭 확인해야 할 것들

서류 챙기기 외에도 퇴사 시 확인해야 할 돈과 관련된 사항이 있습니다. 하나라도 놓치면 손해를 볼 수 있으니 반드시 체크해 주세요.

확인퇴사 후 14일 이내

퇴직금 정산

1년 이상 근무한 근로자는 퇴직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퇴사 직전 3개월 평균 급여를 기준으로 산정되며, 퇴사 후 14일 이내에 지급되어야 합니다. 고용노동부 홈페이지에서 예상 퇴직금을 미리 계산해 볼 수 있습니다.

확인남은 연차 확인

연차수당 정산

퇴사 시점에 사용하지 않은 잔여 연차가 있다면 연차수당으로 환산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퇴직금과 마찬가지로 퇴사 후 14일 이내에 지급되어야 합니다.

확인보험료 절감

국민연금 · 건강보험 전환

퇴사 후 국민연금은 지역가입자로 전환되어 전액 본인 부담이 됩니다. 납부예외 신청이 가능하며, 실업급여 수급 시 실업크레딧 제도로 75%를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건강보험은 직장가입자 가족의 피부양자로 등록하거나 임의계속가입제도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확인비자발적 퇴사 대상

실업급여 수급 자격

고용보험에 180일 이상 가입된 상태에서 비자발적 사유로 퇴직한 경우 실업급여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고용보험 상실 신고가 제대로 되었는지 확인하고, 워크넷에서 구직신청을 해야 수급이 가능합니다.

퇴사 전 반드시 해야 할 3가지
  • 개인 이메일 알려두기 — 퇴직 처리가 완료된 후 서류를 받을 수 있도록 인사담당자에게 개인 이메일 주소를 미리 전달하세요.
  • 사직서 사본 보관 — 사직 사유가 명시된 사직서 사본을 개별적으로 보관하세요. 실업급여 수급 자격 판단에 중요한 자료가 됩니다.
  • 급여명세서 확보 — 재직 기간 동안의 급여명세서를 모아두면 퇴직금 정산 오류나 급여 관련 이의 신청 시 증빙 자료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AI 추천

퇴사 전 체크 우선순위 TOP 5

  • 1경력증명서 원본 확보 — 이직 시 가장 먼저 요구되는 서류입니다. 원본 2~3부를 미리 받아두세요.
  • 2원천징수영수증 수령 — 연말정산과 세금 환급에 직결되는 서류입니다. 퇴사 시 바로 요청하세요.
  • 3퇴직금 · 연차수당 계산 확인 — 고용노동부 퇴직금 계산기로 예상 금액을 미리 확인하고, 정산 내역서와 비교하세요.
  • 4고용보험 상실 신고 확인 — 실업급여 신청을 위해 퇴사 처리가 완료되었는지 고용보험 사이트에서 반드시 확인하세요.
  • 5건강보험 전환 대비 — 지역가입자 전환 시 보험료 부담이 커지므로, 피부양자 등록이나 임의계속가입을 미리 알아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FAQ)

네, 근로기준법 제39조에 따라 퇴직 후에도 회사에 경력증명서 발급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다만 퇴사 후 다시 연락하는 것이 번거로울 수 있으므로 퇴사 전에 미리 챙겨두는 것이 좋습니다. 국민연금공단 가입 내역 조회로도 경력 증빙이 가능합니다.

퇴사 시 인사팀(HR)에 요청하면 발급받을 수 있습니다. 퇴사 후에는 다음 해 3월 이후 국세청 홈택스에서 직접 조회 및 출력이 가능합니다. 연말정산이나 종합소득세 신고 시 반드시 필요한 서류입니다.

근로복지공단 토탈서비스(total.comwel.or.kr)에서 온라인으로 발급 가능합니다. 공인인증서 또는 간편인증(카카오, 네이버)으로 로그인 후 발급 신청하면 됩니다. 오프라인은 근로복지공단 지사 방문이나 콜센터(1588-0075)를 통해서도 가능합니다.

국민연금, 건강보험, 고용보험, 산재보험의 자격 변동 이력을 증명하는 서류입니다. 공공기관 서류 제출, 대출 심사, 새 직장 입사 시 요구되는 경우가 많으며, 건강보험 지역가입자 전환 시에도 필요합니다.

네, 직장에서 받은 건강검진 결과서는 퇴사 후에는 확인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재취업 시 채용 건강검진 대체 서류로 활용할 수 있고, 개인 건강 관리 기록으로도 중요하므로 반드시 챙겨두는 것을 추천합니다.

안내 사항

본 글은 일반적인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작성되었으며, 개별 사례에 따라 적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정확한 법률 상담이 필요한 경우 관할 고용센터 또는 노무사에게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본 글의 정보는 참고용이며, 정확한 내용은
반드시 해당 기관 공식 채널에서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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