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빙 개인정보 유출 보상, 10월 30일까지 신청하는 법

 
티빙 개인정보 유출 보상 신청 방법과 마감일 안내 인포그래픽

티빙 쓰다가 개인정보 유출 문자를 받고도 그냥 넘기신 분 있으세요? 보상은 신청해야만 받을 수 있어요.

피해자는 약 1,950만 명으로 추정되는데 1차 신청 기간에 신청한 사람은 14% 정도뿐이었다고 해요. 그래서 마감을 한 번 더 연장했고, 신청 순서와 받을 수 있는 보상을 정리했어요.




티빙 보상 신청하기


누가 신청할 수 있나

이번 유출 사고로 개인정보가 노출된 티빙 회원이 대상이에요. 휴면 회원이나 탈퇴 회원도 포함되고, 문자를 못 받았다고 해서 대상이 아니라는 뜻도 아니에요. MY 메뉴에서 내 계정이 대상인지 직접 확인할 수 있어요.

9월 신청 기간에 이미 신청했다면 다시 신청할 수 없고, 추가 신청은 아직 신청하지 않은 대상자만 할 수 있다고 안내돼요. 한 계정당 한 번만 신청할 수 있고, 신청 뒤에는 고른 보상을 바꿀 수 없어요.

신청 순서 그대로 따라 하기

STEP 1. 문자 속 링크 말고 티빙 앱이나 홈페이지에 직접 들어가서 대상 계정으로 로그인해요. STEP 2. MY 메뉴의 보상 신청 페이지에서 대상 여부를 확인해요. STEP 3. 본인 인증을 하고 받을 혜택을 확인한 뒤 제출해요. STEP 4. 신청 뒤에 MY에서 신청 상태를 확인해요.

고객센터로는 신청을 받지 않는다고 안내돼요. 탈퇴한 회원은 신청 페이지에 들어가려면 티빙에 다시 가입해야 하는데, 이때 유료 이용권을 새로 결제하지는 않아도 된다고 해요.

받을 수 있는 보상

보상은 현금이 아니라 보험, 이용 혜택, 포인트 형태예요. 아래는 추가 신청 기준으로 정리된 내용이고, 9월 때 있던 CGV 쿠폰은 추가 신청에는 없다는 자료가 있어요.

보상 항목
내용
해킹·피싱 안심보험
1년, 최대 300만 원 한도
프리미엄 시청 기능
4K·다운로드·4대 동시 시청 (2027.1.31까지)
티빙 포인트
50P, 약 5,000원 (2027.1.31까지)
웨이브 이용권
광고형 스탠다드 1개월

지급은 11월 4일 오전 10시부터 순차적으로 시작된다는 안내가 있어요. 자료마다 세부 조건이 조금씩 달라서 신청 화면에 나온 내용이 최종이에요.

신청하기 전에 꼭 챙길 것

보상 신청을 사칭한 문자가 돌 수 있어요. 링크를 누르지 말고 앱이나 홈페이지로 직접 들어가세요. 계좌번호나 카드 전체 번호, 인증번호를 공식 화면이 아닌 곳에 입력하면 안 돼요.

신청하면서 비밀번호도 바꿔두세요. 같은 비밀번호를 다른 사이트에서도 쓰고 있다면 같이 바꾸는 게 안전해요. 모르는 로그인 기록이나 결제가 있는지도 한 번 확인해보세요.

💡 [예시로 보는 상황] 보상을 숫자로 보면 현금으로 받는 돈은 없어요. 포인트 50P가 약 5,000원 상당이고, 웨이브 광고형 1개월은 쓰던 요금제에 따라 가치가 달라요. 해킹·피싱 안심보험은 사고가 났을 때 최대 300만 원까지 보장하는 한도라서 신청만으로 돈이 들어오는 건 아니에요. 그래도 한 번 신청해두면 비용이 들지 않아서 마감 전에 신청하는 쪽이 이득이에요.



118 상담 전화하기


자주 묻는 질문

Q. 9월에 신청 안 했는데 지금도 받을 수 있나요?

네, 10월 30일 23시 59분까지 추가 신청이 열려 있어요. 9월에 이미 신청한 분은 다시 신청할 수 없어요.

Q. 탈퇴했는데 보상을 받을 수 있나요?

대상이 맞다면 받을 수 있지만 티빙에 다시 가입해서 본인 확인을 해야 해요. 이때 유료 이용권을 새로 구독하지 않아도 된다고 안내돼요.

Q. 신청하고 보상을 바꿀 수 있나요?

신청 뒤에는 고른 보상을 바꿀 수 없다고 안내돼요. 혜택 조건을 확인한 뒤에 제출하세요.

⚠️ 참고하세요
보상 내용과 일정은 기사와 블로그 정리를 종합한 것이라 티빙 공식 안내와 다를 수 있어요. 신청 화면의 내용이 최종이에요. 신청 링크는 열어봤지만 본문 안내는 확인하지 못했어요.

출처 및 참고
· 티빙 보상 신청 시작(파이낸셜뉴스 2026.9.7) : fnnews.com
· 티빙 보상 신청 방법 정리(make2t 2026.10) : make2t.kr
· 티빙 보상안 분석(뉴스선데이 2026.10.13) : newssunday.co.kr

※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다음 이전